포브스 애널리스트 "저유가 당분간 지속···美 대형정유사 생산량 감축 전망"

입력 2015-02-02 11:15
[굿모닝 투자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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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권예림 외신 캐스터

로이터 통신

현재 모든 상황을 고려해봤을 때 러시아 경제의 타격은 갈수록 커질 것입니다. 유가, 경제 제재, 상품가격 하락, 루블화 폭락, 인플레 증가 등 러시아 경제를 타격하는 요소가 많기 때문입니다.

며칠 전 러시아의 신용등급 강등 소식이 있었습니다. 신용등급이 추가적으로 강등된다면 루블화의 추가 하락은 불가피합니다. 러시아 중앙은행이 금리인하를 하기로 했죠. (루블화 안정을 위해 노력하다가) 갑작스러운 후퇴 행보에 우려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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