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손호준 만재도 입성, 긴장 가득 낯가리기 시작

입력 2015-01-31 11:19


‘삼시세끼’ 손호준이 첫 등장했다.

손호준은 지난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말미에 첫 모습을 드러냈다.

만재도에 도착한 손호준은 아직 꿈나라에 있는 차승원과 유해진에 어쩔 줄 모르고 마당 평상에 멍하니 앉아 있었다.

심지어 산체마저 숙면 중. 손호준은 잠시 집안을 둘러보더니 다시 평상에 그대로 앉아 차승원과 유해진이 일어나길 기다렸다.

차승원과 유해진이 잠에서 깨 비몽사몽 말을 걸자 손호준은 긴장하고 낯을 가리기 시작했다. 유해진에 90도 폴더 인사 하며 안절부절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님으로 만재도에 도착한 손호준은 오히려 집주인 차승원 유해진을 더 깍듯하게 대접해 웃음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손호준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손호준” “‘삼시세끼’ 손호준 이게 바로 매력” “‘삼시세끼’ 손호준 대박” “‘삼시세끼’ 손호준 아 웃겨” “‘삼시세끼’ 손호준 역시 최고”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