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레이디제인 "심형탁이 제일 좋아"

입력 2015-01-31 04:27
▲ 전현무와 심형탁, 레이디제인이 홍진호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쳐

'나혼자산다' 레이디제인 "심형탁이 제일 좋아"

가수 레이디제인이 심형탁-홍진호-전현무 순으로 좋다고 말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는 30일, 전현무와 심형탁이 홍진호 집을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홍진호, 전현무, 심형탁은 직접 떡볶이와 골뱅이 무침을 만들어 먹으며 이야기 꽃을 피웠다. 이 과정에서 심형탁이 이상형이라고 밝힌 레이디 제인을 초대했다.

레이디제인은 세 사람의 이미지에 대해 솔직히 말했다.

심형탁에 대해서는 "순수하시다."라고 말했다. 홍진호에 대해서는 "너무 게임을 많이 한다. 한 번에 게임을 3개나 한다"고 걱정했다

레이디제인은 전현무에 대해서 "지인이 전현무의 전 여자친구였는데 굉장한 로맨티스트라고 한다"고 전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우리 셋 중 순위를 매겨 달라'는 전현무의 농담에 "심형탁-홍진호-전현무 순으로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