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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고의 마조히즘’이 2월 4일부터 4월 19일까지 서울대학교 미술관 전관에서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숭고’와 ‘마조히즘’을 주제로 개최된다. 전시에는 설치, 영상, 사진 등 15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숭고의 마조히즘’은 관객참여 형식이 도입된다. 관람객들은 여러 가지 감각을 이용해 작품을 감상하고 제작과정에도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연계교육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교육에는 미술비평가 유진상과 박준범, 김소영이 강사로 함께한다.
이번 전시에는 주목받고 있는 신진 작가들이 참여한다. 고창선, 구동희, 박준범, 손몽주, 오용선, 임상빈, 정재연은 영상, 사진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된 작품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