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잇뷰티' 소유 "중 2때 헤어 자격증 땄다"...왜?

입력 2015-01-30 18:06
'겟잇뷰티' 소유 "중 2때 헤어 자격증 땄다"...왜?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가 중학교 2학년 때 헤어 자격증을 땄다고 밝혔다.



30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 제작발표회에서 소유는 "중학교 2학년 때 헤어 자격증을 땄다"라고 말했다.

소유는 "헤어 자격증을 중학교 2학년 때 땄다. 관심이 많았고 어렸을 때부터 꿈은 연예인이었는데 막연하다는 생각도 했고, 데뷔를 할 수 있을지도 모르고 이 일을 해도 잘 될 거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망하게 되면 밥 벌어먹고 살아야 되니까 땄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어 "하다보니까 관심이 생기더라. 뷰티에 관심이 더 많아졌고, 헤어 같은 건 워낙 관심이 많다"라며 "헤어에 치중되기 보다는 뷰티 모든 것에 관심 많기 때문에 이 프로그램을 통해 모든 것을 풀어놓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는 실용적이고 새로운 이너뷰티, 보디케어, 메이크업 트렌드 등을 소개하며 여성들의 내면과 외면을 건강한 아름다움으로 채우는 토탈 뷰티쇼로 다음달 4일 오후 9시 온스타일에서 첫 방송된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소유가 전하는 뷰티정보 기대된다", "어릴 때부터 똑부러졌네", "소유가 진행하는 '겟잇뷰티' 꼭 봐야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