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화보, 男모델과 밀착 스킨십…11자 복근 "40대 맞아?" 대박

입력 2015-01-30 18:06
김성령 화보, 男모델과 밀착 스킨십…11자 복근 "40대 맞아?" 대박

배우 김성령의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김성령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에서 이탈리아 출신 모델 지롤라모 판체타와 화보 촬영을 진행하며 나이에 믿기지 않을 정도의 11자 복근이 돋보이는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배우 김성령은 화보에서 속옷만 입고 속살을 그대로 드러낸 채 재킷을 걸치거나 남자 모델과 포즈를 취하는 등 아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그녀의 매끈하고 군살 없는 몸매와 요염하고 관능적인 분위기가 남성팬들은 물론 여성팬들까지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성령은 남자 모델의 과감한 스킨십에 "촬영할 땐 부담없이 모든 곳을 만져도 된다"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김성령 화보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성령 화보, 대박", "김성령 화보, 대단해", "김성령 화보, 40대 맞나요", "김성령 화보, 저렇게 늙고 싶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 = 김성령 화보 '방송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