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가수다' 시즌3 하동균, 3톤 변화에 관객들 술렁 "여성팬 많아질 것"

입력 2015-01-30 15:14


하동균이 3단 고음을 능가하는 ‘3톤 변화’로 여심 사냥에 나섰다.

오늘(30일) 밤 9시 30분 첫 방송되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는 가수다-시즌3’ 에서는 청중 평가단을 술렁이게 만든 하동균의 ‘3톤 변화’가 공개된다.

최근 진행된 ‘나가수3’ 첫 녹화에서 하동균은 “음악만큼은 잘하고 싶다”고 밝히며 무대에 올랐고 이어 ‘파리넬리’를 연상케 하는 ‘미친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무엇보다 감동을 주는 깊은 저음부터 마치 '파리넬리'를 연상케 하는 소름 돋는 고음까지 선보이며 ‘광폭 음역대’ 임을 인증했고, 노래의 흐름에 맞춰 음색을 3번이나 바꾸는 ‘3톤 변화’로 청중평가단을 술렁이게 만들었다는 후문.

이에 권태은은 “목소리 톤이 3번이나 바뀌었다. 심장이 터질 뻔 했다”라고 극찬했으며 “미소년 외모에 저런 목소리가 나와서 매력적이다. 여성 팬이 더 많아질 것”이라고 예언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시즌제로 첫 선을 보이는 MBC 대표 음악버라이어티 ‘나가수3’는 오늘(30일) 금요일 밤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