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970' 관객수 100만 돌파…관객 감사 특별 이벤트 진행

입력 2015-01-30 14:56


영화 '강남 1970'이 개봉 첫 주 1위 기념 특별 관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강남 1970'이 100만 관객 돌파 기념 관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1월 30일(금), 31일(토) 양일간 일부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CGV 극장에서 '강남 1970' 당일 티켓을 2매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 한해 이민호, 김래원, 정진영, 김설현 그리고 유하 감독의 사인이 인쇄된 한정 포스터를 증정한다.

이는 2015년 상반기 새로운 기록을 세우며 연일 흥행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는 '강남 1970'이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히 준비한 이벤트로, 각 극장마다 선착순 지급 예정인 포스터를 쟁취하기 위한 관객들의 치열한 대란이 예상된다.

한편 영화 '강남 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지난 21일 개봉하여 언론과 평단, 관객들의 폭발적인 찬사 속에 절찬 상영 중.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남1970 관객수, 흥행 돌풍 엄청나네", "강남1970 관객수, 거리 3부작은 다 흥행 성공인 듯", "강남1970 관객수, 배우들 연기가 정말 일품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