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지난해 영업적자 2천918억원(2보)

입력 2015-01-30 07:16
수정 2015-01-30 07:15
KT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적자 2천918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습니다.

매출은 전년 보다 1.6% 감소한 23조 4천215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KT는 상반기 명예퇴직에 따른 비용 등으로 영업손실이 발생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