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설 연휴 전후로 귀국...한국에서 출산 한다
배우 이민정이 설 연휴 전후로 귀국하여 출산까지 국내에서 머물 예정이다.
광고 촬영 등 국내 일정을 마무리하고 남편 배우 이병헌이 있는 미국 LA로 출국한 이민정이 설 연휴 전후로 귀국한다. 이병헌의 귀국 시기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귀국 이후 이민정은 4월로 예정된 출산 준비를 하면서 보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이민정은 19일 소속사를 통해 임신 27주에 접어들었다는 사실을 밝혔다. 당시 소속사는 "최근 불미스러운 일들로 인해 이를 알리는 것에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었고, 산모의 안정을 위해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점 등으로 인해 임신 사실에 대한 공개시기를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했다.
이민정 귀국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이민정, 예정일 얼마 안 남았네” “이민정, 귀국하는 구나” “이민정, 순산하시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사진=이민정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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