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토토가 뒷 이야기' 김건모 회식 술주정 질문에 깜짝

입력 2015-01-28 21:28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가수 김건모가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뒷풀이 현장의 비화를 공개할 예정이다.

최근 진행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녹화는 '수요일 수요일은 라스다' 특집으로 꾸며져 김건모, 이본, 김현정, 김성수 등 MBC '무한도전-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에 출연한 90년대 스타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출연자들은 '토토가' 당시 방송에서 공개되지 않았던 생생한 회식 에피소드를 풀어놨다.

MC들이 "주사가 있는 사람은 없었냐?"라고 묻자, 김건모는 "다들 깔끔하게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본은 "김건모 씨가 절대 그런 말을 하는 사람이 아니"라며 회식 후 김건모가 출연 멤버들에게 당부했던 금지 사항을 공개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본은 당시 스캔들에 관해 돌직구 답변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라디오스타 토토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오늘 라스 본방사수다" "라디오스타, 이본 스캔들?" "라디오스타, 재밌겠다"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