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압구정 백야' 촬영 대기 중, 청순 미모 뽐내며

입력 2015-01-28 17:20


박하나가 ‘압구정 백야’ 촬영을 기다리며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1일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압구정백야’ 박하나. 야야. 차셀카. 땅을 밟는 시간보다 차에 있는 시간이 더 긴 것 같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촬영을 기다리며 차 안에 앉아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박하나는 새하얀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청순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박하나에 누리꾼들은 “‘압구정 백야’ 박하나” “‘압구정 백야’ 박하나 청순해” “‘압구정 백야’ 박하나 백야랑 정 반대” “‘압구정 백야’ 박하나 순해보여” “‘압구정 백야’ 박하나 파이팅” “‘압구정 백야’ 박하나 잘 보고 있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하나는 매주 월~금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되는 MBC ‘압구정백야’에서 백야로 열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