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골반미녀' 솔지 vs '반전볼륨' 하니…애플힙+아찔 가슴골 '시선강탈'

입력 2015-01-28 16:30
EXID 솔지 하니

EXID '골반미녀' 솔지 vs '반전볼륨' 하니…애플힙+아찔 가슴골 '시선강탈'



(EXID 솔지 하니 사진설명 =EXID 솔지 사진 'BNT 뉴스' / EXID 하니 사진 '맥심 화보 촬영 영상 캡처')

EXID 멤버 솔지와 하니가 예능프로그램 '백인백곡 - 끝까지 간다'(이하 ‘끝까지 간다’)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낸 가운데 솔지와 하니의 남다른 몸매가 화제다.

EXID 멤버 솔지는 한 광고 촬영 현장에서 170cm의 큰 키와 균형잡힌 몸매를 선보인 바 있다. 솔지는 이 광고에서 뛰어난 가창력에 가려졌던 남다른 볼륨을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EXID 멤버 하니는 남성 잡지 화보 촬영을 통해 아찔한 몸매를 공개했다. 하니는 란제리 스타일과 타이트한 초미니 등 파격적인 의상을 입고 몸매를 뽐내 남성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EXID 멤버 솔지와 하니는 지난주 '끝까지 간다'에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빅마마의 ‘체념’을 열창한 솔지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화제가 됐던 데 이어 하니는 지금껏 봐온 섹시한 댄스와 함께 남다른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