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득녀..."육아와 차기작 검토中"

입력 2015-01-27 18:54
임정은, 득녀..."육아와 차기작 검토中"



배우 임정은이 최근 딸을 출산했다.



27일 임정은의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임정은 씨가 출산한 사실이 맞다"라며 "산모와 아기는 모두 건강하다. 현재 정은 씨는 육아와 함께 차기작 검토를 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해 6월 3살 연하의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은 혼전 임신이 아니라고 했지만 출산예정일이 올해 초로 알려져 사실상 혼전 임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임정은은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해 '궁녀', '내사랑'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MBC '변호사들', SBS '물병자리', KBS2 '루비반지' 등에서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사진=웨딩21)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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