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은 출산, "최근 득녀…산후조리 후 차기작 검토 예정"

입력 2015-01-27 17:22


임정은이 최근 득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7일 매체에 따르면 배우 임정은이 최근 건강한 딸을 출산, 현재 산후조리와 육아에 힘을 쏟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산후조리 후 차기작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임정은은 지난해 6월 3살 연하의 남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임정은은 혼전 임신이 아니라고 했지만 출산예정일이 올해 초로 알려져 사실상 혼전 임신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임정은은 지난 2002년 영화 '일단 뛰어'로 데뷔해 영화 '궁녀', '내사랑', 드라마 '변호사들', '물병자리', '루비반지' 등에 출연하며 다양한 연기 활동을 펼쳐왔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임정은 출산,축하해요""임정은 출산,엄마 닮았으면 예쁘겠네""임정은 출산,축하합니다""임정은 출산,산후조리 잘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