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 여진구, 과거 화보... 앳되지만 미모 '여전'

입력 2015-01-27 16:23
수정 2015-01-27 16:48


김유정 여진구, 과거 화보... 앳되지만 미모 여전해

김유정 여진구

김유정이 여진구 주연의 영화 시사회에 참석한 가운데 과거 공개된 둘의 화보가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열린 '내 심장을 쏴라' VIP시사회에 김유정이 모습을 드러내 여진구와의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둘은 과거 MBC '해를 품은 달'에서 각각 어린 연우와 어린 훤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둘은 할리우드 스타 제이든 스미스와 특별한 만남을 갖고 절친 화보를 2013년 공개한 바 있다.

셋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97년 생 여진구, 98년 생인 제이든 스미스, 99년 생의 김유정은 배우로서의 삶과 꿈, 미래 등 다양한 공감대를 나누며 금세 오랜 친구처럼 친해졌다고 한다.

또한, 제이든 스미스의 타고난 끼를 확인시키는 장난스러운 포즈부터 여진구, 김유정의 수줍은 듯한 모습까지 담겨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