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나이트' 송하윤, 팔 휘두르다 '주니어 급소 가격'에 "무개념 테러녀다"

입력 2015-01-27 16:09


송하윤이 ‘주니어 순결 테러범’으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금일 방송된 JYP 픽쳐스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감독 박병환/작가 김은영)에서 긍정녀 ‘주인형’역을 맡은 송하윤이 수많은 관중 속에서 Jr.(주니어)에게 넘어지며 그의 급소를 가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극 중 주인형(송하윤 분)은 자신이 좋아하는 아이돌 GOT가 학교를 방문한 것을 보고 그들을 가까이 보기 위해 수많은 학생들 사이를 파고 들었다.

평소 GOT(지오티)의 멤버 주니어(Jr.(주니어) 분)의 열혈 팬이었던 인형은 그를 코 앞에서 보게 되자 두 손을 모으고 반달 눈웃음을 짓는 등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러던 중 인형은 갑자기 자신의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미소년 4인방(JB, 마크, 영재, 잭슨 분)의 장난에 떠밀려 중심을 잡으려 팔을 휘두르다 주니어의 급소를 치며 순결 테러범이 되어 버린 것.

인기 아이돌 GOT의 멤버 주니어의 급소를 치는 사상 초유의 사고를 일으킨 인형의 모습은 순식간에 인터넷에 올라와 ‘무개념 테러녀’, ‘쭈꾸미 주제에’라는 댓글과 함께 공공의 적으로 떠오르기도 했다.

JYP 픽쳐스 웹 드라마 ‘드림나이트’는 매주 화, 목 12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