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 3세 연하 금융맨과 3월 결혼 "혼전임신 아니다"

입력 2015-01-27 13:40
이세은, 3세 연하 금융맨과 3월 결혼 "혼전임신 아니다"

배우 이세은이 3월 결혼식을 올린다.



이세은의 예비 남편은 3살 연하의 금융업 종사자로, 두 사람은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한다.

2년 연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리게 된 두 사람은 현재 결혼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세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는 "예비 신랑의 따뜻하고 한결 같은 모습과 시간이 갈수록 서로의 장점을 닮아가는 모습에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다"며 "이세은의 새로운 출발에 부디 따뜻한 사랑과 축복을 보내달라"고 밝혔다.

한편 결혼식 날짜에 비해 뒤늦은 발표로 혼전임신이 아니냐는 시선에 대해서는 “혼전임신 아니다”라고 부인했다.(사진=KBS)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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