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유방암 재발 막는 방법은 하루 한 끼 식사?
SBS ‘좋은아침’에서 유방암 수술을 3번이나 받고도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밀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암을 이겨낸 아내들의 비밀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방암 수술을 3번이나 받은 간호사 아내 김두숙의 비밀이 밝혀졌다.
그녀는 유방암 수술을 받은 후 꾸준히 암벽등반을 하고, 하루에 한 끼만 식사하며 건강을 지키고 있었다.
김두숙은 “유방암은 살이 찌게 되면 반대편에서 다시 재발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일정하게 체중 관리를 하기 위해 하루에 한 끼만 먹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아침에는 녹차나 청국장 가루를, 점심에는 제대로 된 식사를, 저녁에는 블랙초크 베리를 갈아 먹는 것으로 전해졌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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