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아침' 위암 말기 선고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입력 2015-01-27 11:29
'좋은아침' 위암 말기 선고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결은?

SBS ‘좋은아침’에서 위암 말기 선고를 받고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었던 비밀이 공개됐다.



27일 방송된 '좋은아침'에서는 암을 이겨낸 아내들의 비밀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위암 말기 선고를 받았지만 9년 동안 건강한 삶을 사는 아내 최인숙의 비밀을 공개했다.

위암4기 시한부 선고를 받았던 그녀가 암을 이겨낼 수 있었던 비밀은 오색오미 밥상인 것으로 밝혀졌다.

그녀는 “항암 치료를 10개월 했는데, 입에서 안 받아서 뭘 먹을 수 없었다”며 “그때부터 견과류를 먹고 채식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사진=SBS '좋은아침'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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