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 있는 사랑' 이시영, 스태프들에 따뜻한 밥차 선물 '통 큰 의리!'

입력 2015-01-27 10:24


이시영이 야식차 선물로 촬영장을 따뜻하게 덥혔다.

tvN 월화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극본 김도우, 연출 한지승)에서 김일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이시영이 스태프들과 함께 출연하는 배우들을 위해 또 한번 통 큰 모습을 선보였다.

며칠 전 야간 촬영이 한창이던 날 이시영의 이름으로 떡볶이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출장 야식차가 도착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을 반갑게 했다.

연일 영하를 넘나드는 날씨와 종영까지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빡빡하게 촬영을 이어가며 고생하는 동료들을 위해 이시영이 직접 사비를 들여 준비한 깜짝 선물이었다고.

이에 ‘일리 있는 사랑’ 측은 “이시영씨는 이전에도 직접 출장 뷔페 밥 차를 준비하는 등 이번 작품 내내 세심하게 주위 사람들을 챙겨 큰 힘이 되곤 했다. 진심이 더해져 더욱 의미가 깊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tvN 월화 드라마 '일리 있는 사랑'은 매주 월, 화 밤 11시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