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은(35)이 3월의 신부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26일 그녀의 소속사 GG엔터테인먼트 측은 "그녀가 오는 3월 6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3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이세은의 예비신랑은 금융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처음만나 2년여의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으려 한다.
결혼식은 예비신랑과 양가 친지들을 위해 비공개 예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이세은은 1999년 MBC 2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야인시대' '보디가드'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연개소문' '근초고왕'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누렸다.
그녀는 2012년 방송된 '지운수대통'을 끝으로 3년여 간 활동을 쉬고 있다.
이세은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세은 결혼, 대박" "이세은 결혼, 축하해요" "이세은 결혼, 얼굴 안보이더니" "이세은 결혼, 왜 쉬었는지 알겠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