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신화 데뷔 '해결사' 무대 소나무 재연... 의상까지 100%

입력 2015-01-26 09:58


신화와 소나무가 대기실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소나무는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해결사'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해결사' 무대에 이어 소나무 리더 수민이 트위터를 통해 신화와 소나무가 함께 찍은 단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이들은 단체로 신화만의 독특한 인사법인 손을 쫙 펴고 앞으로 내미는 듯한 제스처를 취하고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사진과 함께 수민은 "오늘 인기가요 800회 정말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신화 선배님들의 해결사 무대를 저희 소나무가 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습니다"라는 글을 함께 올렸다.

또, "저희도 신화 선배님들처럼 오래 음악 하는 가수가 되겠습니다"라는 당찬 모습을 보여 훈훈한 선후배 사이를 과시했다.

한편, 이날 800회 특집으로 꾸며진 SBS '인기가요'에서 신화의 데뷔곡 해결사 무대를 선보인 소나무 의상은, 실제 신화가 데뷔 당시 입었던 무대의상을 100% 재연해 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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