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초반 같아요"…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눈부신 동안 미모

입력 2015-01-24 23:38
수정 2015-01-24 23:41
▲"30대 초반 같아요"…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눈부신 동안 미모 (사진=MBC)

"30대 초반 같아요"…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눈부신 동안 미모

나혼자 산다 애청자들 반응 "30대 초반 같아요. 젊고 아름다우시네요. 효린의 언니처럼 보여요."

'한류스타' 씨스타 리더 효린의 엄마가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MBC 나 혼자 산다'는 23일 효린의 일상 생활을 그렸다.

이날 효린은 엄마와 함께 하루를 보냈다. 방송에서 공개된 효린의 엄마는 동안 미모의 소유자였다. 시청자들은 "30대 초반 같아. 효린의 언니로 보일 정도"라고 입을 모았다.

'나 혼자 산다' 멤버들 역시 효린 엄마에 대해 "친구 아니냐", "코디네이터 언니 같다"며 놀라워 했다.

나 혼자 산다 효린 엄마 나이는 46세(1970년생)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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