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공개에 "여자 육중완이야?" 폭소

입력 2015-01-24 20:06


‘나 혼자 산다’ 효린의 민낯이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 '무지개 라이브' 16번째 손님으로 출연한 씨스타 효린이 싱글라이프를 공개했다.

이날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육중환, 김광규는 효린의 정체가 공개되기 전, 편안한 차림과 주방에 엎어져 있는 프라이팬을 보고 “남자네 남자야”라며 실망했다.

그러나 신발장에서 하이힐이 등장, 인형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곤 "여자다"라고 소리쳤고, 이후 효린이 등장했다.

그러나 이불 속 흐트러진 머리로 잠에서 깬 효린을 본 김광규와 전현무는 "뭐야 육중완인데?"라고 놀렸고, 육중완 역시 "여자 육중완"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효린”, “나 혼자 효린 민낯”,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대박”, “나 혼자 산다 효린 민낯, 무대랑 좀 다르네”, “나 혼자 산다 효린, 육중완이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