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한고은, 허지웅에게 호감 고백 "가까이 봐서 좋았다"

입력 2015-01-24 12:35
'마녀사냥' 한고은, 허지웅에게 호감 고백 "가까이 봐서 좋았다"

배우 한고은이 JTBC ‘마녀사냥’ MC 허지웅을 가까이에서 봐서 좋았다고 말했다.



한고은은 23일 방송된 '마녀사냥',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 게스트로 출연해 예능감을 선보였다.

이날 한혜진은 허지웅에게 한고은과 함께한 1부가 어땠냐고 물었고, 허지웅은 "굉장히 뜻 깊은 시간이었다"며 미소를 지었다.

이를 들은 한고은은 "자주 보니까 감흥이 덜하죠? 근데 나는 굉장히 좋았다. 오히려 내가 더 떨었다"며 "전에 2부에서는 멀리 앉아 있었는데 1부에 나가니까 가까이서 허지웅을 볼 수 있었다. 좋았다"며 허지웅에게 호감을 보였다.(사진=JTBC '마녀사냥' 방송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성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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