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이 심상치 않다.
지난 23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은 첫 방송은 케이블, 위성, IPTV 통합에서 가구 평균 9.8%, 최고 11.9%의 시청률(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기준)을 기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꽃보다 할배’, ‘꽃보다 누나’, ‘꽃보다 청춘’, ‘삼시세끼-정선편’까지 연 이은 시청률 고공행진으로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에 누리꾼들은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대박”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웃기더라”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파이팅”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더 올라라” “‘삼시세끼’ 어촌편 시청률 좋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할 수 있는 ‘한 끼’를 낯설고 한적한 시골에서 손수 해 보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 강원도 정선을 떠나 머나먼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겼다.
배우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활약하는 가운데, 정우, 추성훈 등 초호화 게스트까지 가세해 한 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