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현, 키스는 걸스데이 유라-데이트는 나나? 열애설 부인 공식입장
홍종현과 나나가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의 키스 장면이 화제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걸스데이 유라 사진= 한경DB/방송화면캡처)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는 '2014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 레드카펫에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홍종현은 유라의 허리를 감싸 안고 몸을 젖혀 키스 퍼포먼스를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앞서 지난해 9월 방송된 '우리결혼했어요4'에서도 홍종현과 유라의 입술이 아슬아슬 닿을 뻔 했다. 이날 방송에서 유라와 홍종현은 해외여행 미션을 위해 막대과자 게임을 했다. 게임 초반에 걸스데이 유라는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홍종현에 적극적으로 다가갔다.
홍종현과 걸스데이 유라는 막대과자를 2cm보다 짧게 남겼다. 두 사람의 입술은 아슬아슬하게 닿은듯해 보였다. 하지만 유라는 인터뷰에서 "안 닿았다. 느낌이 안 났다"며 입맞춤을 부인했고, 홍종현 역시 "닿은 것처럼 보인 것"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23일 한 매체의 보도로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홍종현은 나나와 7개월재 열애 중이다.
(홍종현 나나 열애설 부인 걸스데이 유라 사진=한경DB)
이 매체는 홍종현과 나나가 홍종현의 집 근처에서 데이트 하는 것을 목격한 사람이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홍종현과 나나는 인천 월미도 인근 놀이공원에서 크리스마스 데이트를 즐기기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열애설에 대해 홍종현과 나나 측은 모두 열애설을 부인했다.
아울러 MBC '우리결혼했어요' 선혜윤 PD는 홍종현과 나나의 열애설에 대해 “제작진은 가상 부부들이 ‘우결’에 투입되기 전 스캔들이 터지는 일이 없도록 미리 이야기를 나누고 약속을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출연 도중 스캔들과 관련해 문제가 생긴다면 제작진은 칼같이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이며 홍종현 나나의 열애설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