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영혼탈출 멘탈붕괴…섬생활 괜찮나?

입력 2015-01-23 22:28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tvN'삼시세끼' 어촌편이 화제다.

tvN의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의 현장 스틸컷이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속에는 넋이나간 표정으로 천막을 치는 차승원과 쪼그리고 불을 피우는 유해진의 모습이 담겨있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도시에서 쉽게 해결하는 한끼를 낯선 시골에서 손수 마련해 해결하는 야외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만재도라는 섬에서 촬영됐다.



한편 차승원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게스트로 출연한 추성훈과의 사진에서 추성훈과 차승원의 멘탈붕괴 사진이 공개되어 역시 화제가 된 바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23일 밤 9시 45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이미 현지인"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빵터짐" "삼시세끼 차승원 유해진, 완전 기대돼"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