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혜원, 걸그룹 부럽지 않은 초미니 원피스 속 각선미

입력 2015-01-23 19:57


축구해설위원 안정환의 부인 이혜원이 23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몰 키엘부티끄 매장에서 열린 '울트라 러브 캠페인'에 참석해 아들 안리환과 함께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