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 섬생활 완벽 적응 현지인이 따로없네

입력 2015-01-23 19:41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의 스틸컷이 공개되어 화제다.

tvN'삼시세끼' 어촌편이 시작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3일 첫 방송을 앞둔 tvN'삼시세끼'측은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담긴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 된 사진에서 차승원은 덤덤한 표정으로 천막을 치고 있고, 유해진은 쪼그리고 앉아 불을 피우고 있다.

제작진은 "두 사람은 폭우 예보에 바람이 심한 가운데 없는 살림살이까지 다 날아가는 ‘삼시세끼’ 최악의 상황에서도 섬 주민 저리 가라 할 아우라를 풍기며 밥 해먹기에 열중했다"며 사진에 담긴 비화를 전했다.

사진 속 차승원과 유해진은 마치 현지인인 듯 능청스러운 표정과 모습을 보여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더 상승시키고 있다.

'삼시세끼 어촌편'은 낯설지만 한적한 시골에서 직접 재료를 구해 한끼를 해결하는 야외 버라이어티 '삼시세끼'의 스핀오프 버전이다. 제작 전부터 차승원, 유해진의 출연이 결정되어 큰 화제를 나은바 있다.

한편 '삼시세끼 어촌편'은 23일 금요일 오후 9시 45분에 첫방송 될 예정이다.

차승원 유해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승원 유해진, 사진만 봐도 빵터지네" "차승원 유해진, 삼시세끼 어촌편도 기대돼" "차승원 유해진, 진짜 현지인같아"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