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의 신예’ 원펀치, ‘돌려놔’로 오늘 데뷔 무대…제 2의 듀스 꿈꾼다

입력 2015-01-23 18:15


신예 원펀치가 금일 데뷔 무대를 갖는다.

원펀치(1PUNCH)는 2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 무대를 선보이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앞서 원펀치는 23일 첫 데뷔 싱글 'The Anthem' 앨범과 타이틀 '돌려놔' 및 수록곡'NIGHT MARE' 2편의 뮤직비디오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음원공개와 동시에 타이틀 곡 '돌려놔' 뮤직비디오에는 90년대 향수를 자극하는 아이템들과 한방에 꽂히는 가사와 퍼포먼스를 담고 있어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원펀치는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가 야심차게 준비한 힙합 그룹으로 제 2의 듀스로 불리며 데뷔 전부터 뜨거운 화제몰이의 주인공이 되고 있다.

한편, 원펀치는 금일 KBS2 '뮤직뱅크' 무대를 시작으로, 24일 MBC '쇼! 음악중심'과 25일 SBS '인기가요 800회 특집'에서 정식 데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