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미힐미 지성 촬영중인 모습 보니...분홍 외투에 치마까지?...'깜짝'
킬미힐미 지성
드라마 '킬미힐미' 차도현의 새로운 인격인 안요섭이 등장해 화제인 가운데, 오늘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촬영중인 지성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최근 인기리에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이하 킬미힐미)'에서 7가지 인격을 안고 살아가는 차도현 역을 맡은 지성은 물 오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특히 지난 22일 방송된 '킬미힐미' 6회에서는 극중 차도현의 다섯 번째 인격인 '자살지원자' 안요섭이 첫 등장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소속사 관계자는 "지성이 모든 인격을 아끼고 좋아한다. 자신이 사랑해줘야 시청자들이 각각의 캐릭터들을 아껴주리라 생각하기 때문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어제 등장한 요섭을 두고 지성은 '지켜주고 싶고 행복해지게 하고 싶다. 마음이 많이 간다'고 이야기했다. 애틋한 마음을 가지고 요섭을 연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2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재된 사진 속에는 드라마 촬영 중인 지성이 여자처럼 분홍색 외투와 치마까지 입은 모습으로 서 있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사고 있다.
킬미힐미 지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킬미힐미 지성, 아 저게 뭐얔ㅋㅋㅋ" "킬미힐미 지성, 출연료 7배로 받아야돼" "킬미힐미 지성, 연기신" "킬미힐미 지성, 대박이다" "킬미힐미 지성, 저건 또 무슨 인격이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