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심혜진·최정원·설현, 실제 모녀지간 방불케한 '극강 케미'

입력 2015-01-23 14:58


심혜진, 최정원, 설현이 특급 케미를 발산했다.

오늘(23일) 방송 될 KBS 2TV 새 예능 '용감한 가족'에서 심혜진, 최정원, 설현이 실제 모녀 지간을 연상케 해 눈길을 끌고 있다.

세 사람은 서로 다른 성격으로 촬영 초반 미묘한 신경전이 있었지만, 촬영을 거듭할수록 고민들에 대해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가까워졌다고.

특히 여배우와 아이돌이 무색할 만큼 촬영 내내 능청스럽고 털털한 모습을 보여준 세 모녀가 어떤 활약을 펼쳤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 2TV '용감한 가족'은 오늘(23일) 밤 11시 10분에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