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은 날' 배연정-이용식-김한석의 골밀도는?...골다공증 진단 기준 공개
코미디언 배연정, 이용식, 김한석의 골밀도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23일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는 김진환 정형외과 교수, 정호연 내분비내과 교수, 서희선 가정의학과 교수와 함께 배연정, 이용식, 김한석이 출연해 '골다공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정호연 교수는 "건강한 성인을 '0'으로 기준을 둔다면, -0.1 이상은 정상이고 -2.5 ~ -1.0은 골감소증이고 -2.5이하는 골다공증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호연 교수는 "배연정 씨는 -2.0으로 골감소증이고 이용식 씨는 -1.0으로 정상 범위안에 들어간다"라며 "김한석 씨도 +0.2로 정상이다"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배연정은 "제가 골다공증까지는 아니고 골감소증이니깐, 지금부터 관리해서 골다공증을 예방해야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골다공증을 위한 '우유 홍차'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사진=MBC '기분 좋은 날'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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