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 vs 70' 호주 중국…진흙탕 혈전, 팀 케이힐 오버헤드킥 작렬, 아시안컵 8강전

입력 2015-01-22 20:39
수정 2015-01-22 20:41
▲개최국 호주가 중국과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이미지는 브라질월드컵 (사진=SBS)

'200 vs 70' 호주 중국…진흙탕 혈전, 팀 케이힐 오버헤드킥 작렬

'200 vs 70', 전반전 호주와 중국의 '패스 횟수'다. 그러나 호주는 중국의 수비를 뚫지 못해 애를 먹고 있다.

개최국 호주가 중국과 ‘아시안컵 8강전’을 치르고 있다.

호주는 전반 볼 점유율 70:30(%), 패스 횟수 200-70 일방적인 우세를 보였지만, 골 결정력 부족에 울었다. 중국은 전원 수비전술을 펼치며 무실점으로 전반을 마쳤다.

그러나 후반 초반 호주의 골이 터졌다. 팀 케이힐이 오버헤드킥 선제골을 작렬한 것. 얼리 크로스를 그대로 오버헤드킥으로 연결했다.

실점을 허용한 중국은 수비라인으 끌어올려 동점골을 넣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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