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 유리, 훈남 남편과 딸 사진 공개..."아들 같은 딸"

입력 2015-01-22 17:11
쿨 유리, 훈남 남편과 딸 사진 공개..."아들 같은 딸"



혼성그룹 쿨 유리가 남편과 딸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가 22일(한국시각)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와 딸 잘 어울려 swag! 아빠 딸 엄마 딸 러브. 아들 같은 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유리의 남편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리 남편은 아이와 노는 모습을 드러내 다정한 아빠의 면모를 보여줬다. 특히 유리 딸의 통통한 볼살이 사랑스러움을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 유리의 딸은 유모차에 앉은 채 똘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 미키마우스가 그려진 옷을 입고 다소 큰 모자를 쓰고 있어 귀여운 매력이 더 돋보였다.

한편 유리는 2014년 2월 골프선수 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고, 같은해 8월 사리하 양을 얻었다. 유리는 현재 미국에 거주 중이다.(사진=유리 인스타그램, 유리 남편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박혜정 기자

hjpp@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