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국의 열정이 눈길을 끈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극본 이향희)의 서인국(광해 역)이 장소를 불문하고 연기 열정을 넘치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서인국은 다채로운 복색으로 대본 삼매경에 푹 빠져있다.
사극에는 첫 출연인 서인국이 쉽지 않은 대사를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던건 포기하지 않는 대본 리딩인것.
특히, 추운 촬영장에서도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고 대사 연습을 반복하는 서인국은 현장에서 엄청난 '연습벌레'로 스태프들마저 감탄하게 한다는 후문이다.
한편, 서인국은 깊이와 중량감을 더하며 고뇌하는 군주 '광해'의 인간적인 면모를 아낌없이 보여줄 예정이다.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왕의 얼굴' 19회는 오늘(1월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