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증시 헤드라인> - 09:30

입력 2015-01-22 09:30
▲ 국가부도위험 11개월 만에 최고

글로벌 금융시장 불확실성 증대 등으로 우리나라의 국가 부도위험을 반영하는 신용부도스와프 프리미엄이 11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 투자처 못 찾은 대기 자금 급증

연초 세계 경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머니마켓펀드 설정액이 100조원에 육박하는 등 투자처를 찾지 못한 '대기성 자금'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 LG, 스마트폰 '사상 최다' 판매

LG전자의 지난해 스마트폰 판매량이 사상 최대인 6천만대에 육박하면서 중국 제조업체들과의 시장점유율 3위 다툼도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 시멘트社 7곳, 6년 만에 최대 흑자

부채와 만성 적자에 시달리던 대형 시멘트업체 7곳의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6천760억원으로 지난 2008년 이후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