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69평 자택 이어 슈퍼카까지… '돈이 얼마나 많길래'

입력 2015-01-21 15:15
도끼, 69평 자택 이어 슈퍼카까지… '돈이 얼마나 많길래'

래퍼 도끼의 슈퍼카가 화제다.



최근 도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스트. 람보르기니. S500'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도끼가 흰색 롤스로이스 차량의 보닛에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양 옆에는 롤스로이스를 비롯해 고가의 슈퍼카들이 주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은 '도끼 인스타에 올라온 차랑. 지바겐 2억대. 롤스로이스팬텀 7억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 4억대. 벤츠s500 클래식'이라고 밝히며 도끼의 사진 속 차량의 종류와 가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도끼는 20일 방송된 Mnet '4가지쇼'에 출연해 69평의 럭셔리한 자택을 공개했다. 도끼의 집에는 5만원 돈다발을 전시해 놓은 전시대와 고가의 시계, 옷, 신발들이 즐비해 시선을 사로잡았다.(사진=도끼 인스타그램)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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