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 '룸메이트' 방문, "써니 초등학교 3학년 때 봐, 벌써 이렇게" 뭉클

입력 2015-01-21 10:05


‘룸메이트’ 슈

‘룸메이트’에 슈가 쌍둥이 딸과 출연했다.

20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에서 써니의 지인으로 슈와 쌍둥이 자매 라희 라율이 셰어하우스를 방문했다.

이날 써니는 슈와의 오랜 인연을 언급했다. 같은 소속사에 몸담았던 두 사람은 오래전부터 남다른 인연을 쌓아온 것.

슈는 “써니가 초등학교 3학년 때 봤다. 소속사가 같았다”며 “그때 언니 기억나느냐”고 써니에게 물었다. 이어 “그랬던 써니가 벌써 이렇게 컸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슈”, “룸메이트 슈, 써니 우정 보기 좋다”, “룸메이트 슈, 쌍둥이 딸 귀여워요”, “룸메이트 슈, SES 무대 좋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슈는 S.E.S 히트곡으로 노래와 댄스를 재현해 박수갈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