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반전볼륨' vs 이하늬 '풍만볼륨'…아찔 몸매대결 '후끈'

입력 2015-01-20 11:39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반전볼륨' vs 이하늬 '풍만볼륨'…아찔 몸매대결 '후끈'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이하늬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이하늬 사진 설명 = 오연서 화보 '아레나 옴므' / 이하늬 화보 '인스타일')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시청자들의 호평 속에 첫 방송을 마친 가운데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여배우 오연서와 이하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배우 오연서와 이하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볼륨 몸매로 시선을 끈다.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발해 공주 역을 맡은 오연서는 지난 2012년 오연서는 아레나 화보를 통해 아찔한 볼륨감을 자랑했다. 오연서는 화보에서 날씬한 몸매와 상반되는 은근한 볼륨감과 매혹적인 눈빛을 뽐냈다.

고려 제일의 미인인 공주 역할을 맡은 이하늬는 화보에서 물에 젖은 머리카락을 길게 늘어트린 채 그윽한 눈빛으로 요염한 분위기를 선보였다. 또한 이하늬의 보랏빛 비키니와 풍만한 엉덩이 위의 타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빛나거나 미치거나 오연서 이하늬 사진 설명 = 오연서 이하늬 '빛나거나 미치거나 방송화면')

한편 19일 첫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배우 오연서와 이하늬가 서로 다른 매력을 뽐냈다. 특히 오연서와 이하늬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뽀얀 피부 등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미모를 자랑해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의 첫방송 시청률은 전국기준 7.9%을 기록하며 안정적으로 출발했으며, 방송 이후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