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어촌편' 손호준 정식 멤버 합류 '기대 UP'

입력 2015-01-20 09:24
'삼시세끼-어촌편' 손호준 정식 멤버 합류 '기대 UP'

'삼시세끼-어촌편'에 배우 손호준이 정식 멤버로 합류한다.



19일 tvN '삼시세끼-어촌편' 제작진은 "18일 손호준이 후반부 정식 멤버로서 함께 만재도로 입성했다"라고 밝혔다.

이번 '삼시세끼-어촌편'은 강원도 정선을 떠나 섬마을 만재도로 무대를 옮겨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여기에 배우 차승원과 유해진, 손호준까지 '삼시세끼'에 가세해 한 끼 해결을 위한 고군분투를 펼치며 큰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손호준이 유해진과 함께 만재도로 가는 배 안에서의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멍한 모습으로 한 곳을 바라보고 있는 손호준은 두손을 모은채 긴장된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삼시세끼' 제작진은 "손호준은 앞서 '꽃보다 청춘'과 '삼시세끼 강원도 정선편'에 출연해 독자적인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번 '삼시세끼-어촌편'에서도 이미 게스트로 출연하며 차승원, 유해진과 좋은 호흡을 보여줬다. 후반부에서도 대활약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삼시세끼-어촌편'은 23일 오후 9시 45분에 첫 방송 된다.(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