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종현, EXID 꺾었다…'영광의 1위'

입력 2015-01-18 17:10


가수 종현(25·본명 김종현)이 EXID를 꺾고 1위를 차지했다.

그는 18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인기가요'에서 신곡 '데자부'로 무대를 펼치며 1위의 영광을 누렸다.

걸그룹 EXID를 꺾고 1위에 오른 종현은 "정말 감사하다. 생각하지 못했다. 우리 샤이니 스태프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종현의 자작곡 '데자부'는 펑키한 리듬의 베이스가 돋보이는 레트로 펑크 곡이다. 힙합 뮤지션 자이언티가 공동 작곡 및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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