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채영이 ‘마녀사냥’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는 이채영이 출연했다. 이날 이채영은 ‘마녀사냥’ 출연 후 인기가 많아졌다고 고백했다.
특히 이채영은 지난해 12월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마녀사냥’ 녹화를 왔는데 그린 라이트 스피커를 선물받았다.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움요”라는 글과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채영은 ‘마녀사냥’ 속 화끈한 발언과 뛰어난 볼륨몸매와는 달리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채영”, “이채영 예쁘다”, “이채영 ‘마녀사냥’”, “이채영 ‘마녀사냥’ 스피커, 갖고싶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이채영의 몸매에 홍석천은 “옆에서 보면 신경쓰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