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유세윤 "20대, 장동민과 미팅에 나가면 분위기 휩쓸어"

입력 2015-01-17 09:36
'마녀사냥' 유세윤 "20대, 장동민과 미팅에 나가면 분위기 휩쓸어"

'마녀사냥'에 출연한 개그맨 유세윤이 동료 장동민과 과거 미팅에 나선 사연을 공개했다.



1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는 남자와 있을 때는 재밌지만 여자와 단둘이 있으면 진상이 되는 남자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유세윤은 "과거 장동민과 2대 2 미팅을 나가면 분위기를 장악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유세윤은 "미팅에 나가면 같이 있는 사람과의 호흡도 중요한 거 같다"라며 "20대 때 장동민하고 여자 두 분을 만났는데 엄청 재밌게 놓았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세윤은 "그때 우리 둘이 호흡이 잘 맞고 그분들이 우리 개그에 빵빵 터지더라. 둘이 너무 행복했다. '그때 우리 진짜 대박이었는데'하면서 회상하곤 한다"고 말하며 웃어보였다.(사진=JTBC '마녀사냥'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류동우 기자

ryus@blue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