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컴백 소식이 전해져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
16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그가 3집으로 가요계 컴백을 결정지었다"고 전했다.
또한 소속사는 "2013년 솔로 2집 '인크레더블(Incredible)' 이후 약 1년 8개월 만에 가수로서 컴백을 예고한 김준수는 이번 앨범 발매 후 국내 공연과 일본 투어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소속사 측은 "현재 김준수는 새 앨범 타이틀 곡 작업에 힘쓰고 있다"며 "오랜만에 발매하는 솔로 앨범인 만큼 파격적인 변신이 있을 것이다"라고 말해 듣는 이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늘 새로운 시도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던 김준수의 새 앨범에 대한 가요관계자들과 대중들의 관심도가 높다. 보다 완성도 높은 음악은 물론 한층 강화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김준수만의 무대를 선보일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준수는 2004년 동방신기 싱글 앨범 '허그(Hug)'로 데뷔했으며, SM엔터테인먼트와 불화로 인해 동방신기로 부터 탈퇴했다.
현재는 이전 동방신기 멤버 박유천, 김재중과 함께 그룹 JYJ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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