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향' 윤상훈·한예리 출연작으로 재조명, 어떤 내용?

입력 2015-01-16 14:55


윤상훈이 출연한 영화 ‘귀향’에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윤상훈의 과거 출연작이 화제에 올랐다.

영화 ‘귀향’은 2009년 개봉작으로 현실과 판타지를 오가는 한 가족의 비극적 여정을 다뤘다. 이 영화에서 윤상훈은 호주로 입양된 아이 주성찬 역을 맡았다.

윤상훈 외에도 ‘귀향’에는 박지아, 이화시, 한예리 등이 출연했다.

누리꾼들은 “‘귀향’ 윤상훈” “‘귀향’ 한예리” “‘귀향’ 윤상훈 한예리” “‘귀향’ 신기하다” “‘귀향’ 다시 봐야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귀향’의 윤상훈은 국내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고, 한예리는 영화 ‘해무’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