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春蘭 올해 첫 경매서 최고가 1억500만원 낙찰

입력 2015-01-16 13:31
올해 처음으로 지난 14일 서울 양재동 한국농수산물유통공사(aT) 화훼공판장에서 열린 한국춘란 경매에서

'단원소(원판소심)'로 명명된 난이 최고가 1억500만원에 낙찰됐다고 aT가 16일 밝혔다.



이제까지는 작년에 나온 8,900만원이 최고가였다.

aT 화훼공판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한국춘란에 도매시장 경매제를 도입, 20억원 가량 경매실적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