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광 주원의 훈훈한 투샷이 공개됐다.
지난 8일 김영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오투’ 촬영을 했다. 정말 오랜만에 주원이와 함께했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영광 주원이 어깨를 맞댄 채 미소 짓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난스런 표정으로 미소짓는 김영광 주원의 모습이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를 전한다.
김영광 주원은 훈훈한 외모로 여심을 설레게하며 눈 뗄 수 없는 투샷을 남겼다.
김영광 주원 투샷에 누리꾼들은 “김영광 주원” “김영광 주원 귀여워” “김영광 주원 잘생겼다” “김영광 주원 둘이 친하구나” “김영광 주원 끼리끼리 친한 듯” “김영광 주원 멋있어” “김영광 주원 훈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영광은 지난 15일 종영한 ‘피노키오’에서 열연했으며 주원은 최근 영화 ‘패션왕’에서 관객을 만났다.